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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파주시 지자체 최초‘DMZ 파주 희망캠프’운영으로 육군 제1사단 감사패 받아
담당부서 복지정책과 담당자 이슬하
등록일 2019/07/12 조회수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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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지자체 최초‘DMZ 파주 희망캠프’운영으로 육군 제1사단 감사패 받아

파주시 복지정책과장과 ‘DMZ 파주희망캠프’사업 담당주무관이 지난 11일 제1보병사단(소장 김홍석)으로부터 군 장병의 건강하고 안전한 병영생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장 및 표창장을 받았다.
 
현재 파주시 인구의 5%(약2만4천여 명)가 군인으로 휴전선과 인접한 경기북부지역 특성을 반영해 군 부적응 군인들에 대한 맞춤형 복지프로그램의 필요성이 대두돼 2014년 12월 제1보병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전국 지자체 최초로 ‘DMZ 파주희망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DMZ 파주희망캠프’는 병사 상담과 의사소통을 위한 멘토링 역할뿐만 아니라 가정형편이 어려운 병사들의 경우 해당 지자체 희망복지지원단과 연계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로 안정적인 군 복무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군장병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다.
 
2014년 10월부터 ‘군인도 파주시민이다’라는 방침으로 정신건강복지센터, 민들레병원,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경기인력개발원 등과 협업체계를 구축해 병사 상담과 인성교육을 782회 운영해 12만1천698명이 참여했다.
 
또한 2017년 2월 출판도시입주기업협의회, ㈜명필름, 진샘교육개발원, 협동조합문화사랑채‘덤풍’ 등 6개 기관과 협약을 맺고 1사단 전 장병을 대상으로 인성활동과 출판도시 투어, 영화관람 등을 제공하는 ‘행복한 군인 프로젝트’를 추진해(60회-9천300명 참여) 의사소통과 긍정적 마인드 고취, 민관군 상생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김영미 파주시 복지정책과장은 “‘DMZ 파주희망캠프’ 사업이 군 장병들의 군 생활에 활력소가 돼 건강한 군인, 안전한 파주의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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