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in 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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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파주투데이>오다은입니다.
한 취업포털사이트에서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무려 47%의
응답자가 ‘수능을 다시보고 싶다’고
답했다고 합니다.
현재를 바꾸고 싶은 사람들의 열망이
담긴 선택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렇게 인생의 큰 도전이라고 할 수 있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4일 치러졌습니다.
이날 최종환 시장도 수능시험장을 깜짝
방문해 수험생들을 격려했는데요,
자세한 소식 화면으로 함께 만나
보겠습니다.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4일 오전 최종환 시장은 문산고와
문산 수억고 수능시험장을 깜짝 방문하여
수험생을 응원했습니다.

이날 방문한 문산고와 문산 수억고는
북부권역 수험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민선7기 공약사항으로 추진하여
2020학년도 수능시험부터 신규 유치된
시험장으로, 최종환 시장은 응원 현수막을
들고 수험장으로 들어가는 수험생
한명 한명에게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했습니다.

한편 최종환 시장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수능한파로 몸도 마음도 추울
수험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주고
싶어 시험장을 찾았다.”며 “파주시
수험생 모두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후회 없이 발휘하길 바라며, 준비한대로
차분히 임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응원의 말을 전했습니다.

그동안의 노력이 온전한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바라며, 수능 시험을 치르느라
고생 많았을 우리 수험생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겠습니다.
이상으로 11월 14일 <파주투데이>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최종환 시장, 2020학년도 수능시험장 깜짝 응원 함께해 트위터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