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0일 파주브리핑입니다.

파주시가 공보육 기반 강화를 위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중점 추진한 결과 2017년에 17곳에 불과했던 국공립어린이집이 33곳으로 확대됐습니다.

파주시는 그동안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신규 공동주택 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뿐만 아니라
기존 공동주택 관리동 어린이집 무상 임대 및 민간·가정어린이집 장기 임차 등 다방면으로 노력해왔습니다.

이에 올해 3월부터 총 7곳이 개원했는데요, 내년에는 운정3지구 내 총 6곳의 국공립어린이집이 추가로 개원할 예정입니다.

파주시가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1년 신징수기법 시·군평가에서 압류동산 전자공매 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파주시는 지방세 체납자의 사해행위 전수조사와 압류동산
온라인 전자공매 두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냈고 특히 압류동산 전자공매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습니다.

파주시는 전자 공매에서 19개 품목을 매각해 1,000만원을 징수했고, 한 해 동안 고액체납자 20명의 가택을 수색해 117개의 품목을 압류했으며 수색 현장에서 7,500만원을 납부하게 하는 등, 총 2억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파주시가 2021년 경기도 건축행정 평가에서 기관 표창을
연속 수상하며 경기도 대표 건축행정 도시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파주시는 경기건축문화제 개최와 건축물 화재안전성능 보강사업, 지역건축 안전센터 설치, 제도개선, 우수시책 추진 노력을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한편, 파주시는 지난 8월 위반행위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단독주택용지, 판매시설에 대해 예방 홍보 활동을 펼쳐
위반건축물 재발 방지에 기여한 공로로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바 있습니다.

파주시가 ‘올해 도로정비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함께 인센티브 5,000만원을 확보했습니다.

파주시는 지난 겨울철 지속된 한파와 눈으로 파손된 각종
도로시설물을 신속하게 정비하고자 ‘한파피해 도로정비’ 계획을 세우고, 관광객이 급증하는 시기에 맞춰 병행 정비를 추진해왔습니다.

또한 파주시 관리 구간인 90개 노선, 697.2km에 대해 재포장과 차선도색을 시행했고, 배수시설 개선, 보행약자를 배려한 보도정비, 상습정체구간을 개선하며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파주시는 문산 시내 전주 지중화 사업 착공식을 개최했습니다.

문향로 및 문산로 일원의 안전한 보행로 확보와
도시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01억 원을 투입해 전체 1㎞ 구간의 전봇대를 없애고 전기통신선을 지하에 매설할 예정입니다.

또한 도로구간뿐만 아니라 보행로를 전면 확장하고 기존 가로등은 LED 가로등으로 새로 설치할 계획입니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보행자의 통행 불편이 해소되고 교통 여건 개선,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도시경관 역시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중화 사업은 2022년 상반기 완공 예정입니다.

문산 노을길에 희망의 불빛이 밝았는데요, 지난 8일 문산천 노을길 경관조명 점등식이 열렸습니다.

문산읍은 주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10m 높이의 크리스마스트리와 산책로 200m 구간에
경관조명을 설치했으며, 내년 1월까지 문산읍을 환하게 비출 예정입니다.


파주시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추진’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파주시는 전담인력을 통한 24시간 상황실 운영, 기상특보 발효에 따른 상황판단회의 및 단계별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했으며 인명 피해 우려 지역 등 재해취약지역을 선제적으로 관리해 피해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또한 지난해 여름, 댐 방류 및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점을 반면교사로 삼아 여름철 대책 기간 내에 한발 앞선 재난 상황 관리체계를 구축했고 올해 여름철에는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파주시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으로 행정안전부 기관 표창과 재난안전특별교부세 3억원을 확보해 이를 재난 예방사업에 투자하는 등 지속적인 재난예방대책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