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파주투데이 오다은입니다.

파주시는 미국 공여지 개발 사업으로
캠프 스탠트 개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GS건설과 기본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의 주요내역은 파주시는 법률에 따라
행정지원 등 제반 사업에 적극 협조하고
민간 사업자는 책임준공 재원조달
공공 환원등 사업이 조기에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내용입니다.

이날 협약식에서 최종환시장은
행정적인 지원과 국비 지원 등을
적극 협조할 계획임을 밝혔으며
이상기 GS건설 인프라부문 대표는
산업단지를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지난해 3월 착공을 시작한 법원읍
우회도로가 지난 10일 개통했습니다.
법원시가지 우회도로 개통식 현장을
화면으로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도로는 총사업비 58억2000만원을
투입해 연장 350m, 왕복 2차선의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으로
법원읍 일대에 도로망 확충 사업의
일환입니다

이 지역은 그동안 법원시가지
석산 개발로 인한 대형차량과
군부대 차량으로 상습정체와
교통사고 위험이 높았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개설된 법원소도읍
우회도로와 연계한 법원읍 중심지
도로 개설 사업으로 가야리 38-3번지~
대능리 226-11번지까지 우회기능이
확대돼 법원읍 주민은 물론 적성,
문산, 파주, 광탄 주민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법원 이주단지와의 연결도로와
잔여부지에 쉼터도 조성한다고
하는데요. 이곳이 인근 주민들의
이동편의 증진은 물론,
힐링 명소로 자리 잡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